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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마지막 한마디」저는 길고 재밌는 방송을 보고 시청자들과 많은 소통을 원합니다. 많이 해야지만 얻을수있는 차별화적인 등급과 어려 칙을 원하지는 않아요.. 크고 활동적인 카페를 너무 따라가는건 싫어지는 생각이에요..^^◇이상 카페 규칙에 대한 저의 게인적인 생각과 견 그리고 여러분과 카페에서 즐기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 스텝 낌영 이였습니다!!제목: 여긴 또 디냐구요오!장르: NL심의:수위가 있는 경우, 눈에 띄는 붉은색 굵은 글씨로 [선정성] 또는 [폭력성]이라고 써주세요.커플링:없거나 스포를 하지 않는다면 기재하지 않아도 무방합니다. 우정일 시 옆에 표기한 후에 장르를 적어주세요.기타 유의사항:유혈주의, 오글주의, 염장주의 캐붕주의, 설정붕괴주의 등등..글자 수: 공백 제외 3,209자 공백 포함 4,280자1. 창작 게시글에 달리는 덧글에 대한 답변은 글 작성자의 변 1회까지만 허용합니다.2. 수위 관련 주의문구를 제목에 쓰실 수 없습니다. 시글 상단에 눈에 띄는 글씨로 기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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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잡이 교육실로 가서 화련과 한참 수다를 떨었을까 유가씨가 교육실로 들어왔다.수업이 시작되고 유가씨는 밤을 단상 위로 부르더니 을 만들어 보라고 하고 여러가지를 설명하더니 밤에게 대천재 초천재 등의 낯간지러운 소리를 했다.”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하씨?””에? 뭐가요?””밤씨는 내 탑에 들어오기 전까지 신수를 다루는 방법을 배운적이 없어요. 게다가 위대한 가문 출신도 아니죠. 하지만 밌는 너무나 빠르게 신수를 다루는 법을 배워나가고 있어요. 혹시 하늘씨가 가르쳐 주었나요?”뭔가 이상한 느낌이 든다. 딱 뭐라고 설명 는 없지만..내가 호씨를 이상하게 바라보고 있었을까 유가씨는 호씨를 불렀다.”잘했어, 밤”밤이 다가오자 얼른 표정을 풀고 잘했다고 머리 다듬어 주니 헤헤 거리며 웃었다.몇분을 이러고 있으니 유가씨가 나를 불렀다. 그리고 앞에 했 사람들과 같이 방을 만들어 보라고 하였다.나는 최대한 내가 만들 수 있을 만큼의 방을 만드니 유가씨가 놀라운 듯 대단하다고 말했다.”2층의 선별 인원이 만들어 내는 방의 수가 써 4개라니..정말 대단하군요. 밤씨보다 더 대단한 재능입니다.”수업이 끝나고 다음날이 되었다.레로로씨는 선별인원분들을 어느 공간에 리고 오더니 ‘포지션 합동 테스트에 참가하게 된 선별인원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라고 말했다.”합동 테스트라..느낌이 좀 안좋아..”나만 들릴 수 있게 작은 목소리로 말하니 옆에 있던 밤이 나를 바라보았지만 시선을 회피했다.아직 정확하지 않으니..알려줄수도 없고..”번 합동테스트는 조기 탈락자, 합격자를 제외한 총29명이 참가하며 앞서 공지된대로 14명 15명씩 팀을 이뤄 테스트에 참가하게 됩니다. 별입원분들은 반드시 정해진 팀에서 시험에 임해주시기 바랍니다.”레로로씨는 긴 말을 끝내고 마지막으로 이 합동테스트 술래잡기의 술가 퀀트라는 분이라는 것을 말해주셨다.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총시험관독관님 옆에 있던 큰 박스에서 튀어나와 직접 자신이 술래라고 밝지만 말이다.A팀과 B팀으로 나뉘어 시험을 치는데 나는 밤과 엔도르시 언니, 그리고 라과 같은 팀인 B팀이다.시험은 A팀이 먼저 치고 A이 끝나면 우리 B팀의 시험이 시작된다….”정답은- 너만 떨어집니다.”밤은 쿤이 한 행동을 보고 같은 팀원들에게 큰 소리로 어떻게 된 일지를 설명하였지만 팀원들을 눈초리에 죄송하다며 사과를 했다.”괜찮아 밤”시무룩해보이는 밤에게 괜찮다고 등을 두드려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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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정을 풀지 않았다.A팀의 실패로 우리 팀의 분위기는 더욱 침울져 갈때 엔도르시 언니가 의견을 내었고, 우리는 그 의견을 따르기로 하였.”엔도르시 언니!””응?””저는 하츠와 같이 갈께요””하지만.. 알겠어”엔도르시 언니 곁으로 다가가 하츠와 같이 간다고 말하니 엔도르시 니는 당황한 것 같다가 알겠다며 내 뜻대로 하게 해주었다.시험 시작 소리가 들리자 나는 밤과 떨어져 하츠에게 다가가 함께 움직이니 하가 나를 살짝 바라보다 다시 앞을 바라보았다.”낚시꾼을 하나로 묶어서 움직이다니! 그 여자 완~ 전히 맛이 간 거 아니야?””그러니까, 그 자 완전히 쓰레기 라니깐. 작전도 완전히 쓰레기같은 작전이야.””너희가 제시한 멍청한 작전보단 낫던데?”하츠, 나이스! 꼬시다 너희 둘.”야?! 우리의 창지기 레볼루션 작전이 뭐가 어떻다는 거냐!!””흐음..이름도 최악이고..뭣보다- 우리가 몸을 던져 랭커를 잡고있는 동안에 그들이 창을 던져 랭커를 잡겠다는 황당한 계획이 정말 받아들어질거라 생각했던거예요? A팀의 시험에서 봤듯이 랭커를 물리적으로 붙잡 는 것은 불가능해요. 차라리 낚시꾼이 한 조로 이동한 후에 랭커의 움직임을 봐서 흩어진다는 엔도르시 언니의 작전이 훨씬 가능성이 있죠.”고럼 고럼, 엔도르시 언니 계획인데”가능성이 있다고?! 그 랭커의 실력을 보고도 그런 말이 나오냐?! 우린 어차피 못 이겨! 승패에 상 없이 얼마나 자신을 어필하느냐가 이 시험을 관건이다!!””맞는 말이다!! 그러니까 너흰 희생양이 되어서 우리 창지기 레볼루션 작전을 도줘야겠다!!”말로 풀어보려 했지만 기어이 창을 들어 하츠와 나를 위협하길레 하츠를올려다 보았더니 나를 뒤로 보내더니 혼자서 엑스트 두 명을 상대했다.”으으..우리의 창지기 레볼루션이.. 모든 탑의 창지기여 나에게 힘을 줘..””킥킥 이거 코미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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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백매 자리에 하난이가 있었고, 하난이 자리에 백매가 있었다면, 신룡과 백매를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았을까..?’ㅡ라는 생각에 적어본 조각글이 백일몽의 시초입니다.본작은 마지막 열 번째 천동지가 무사합니다. 따라서 춘매 부활에 지연이 없었지요.원작에선 아씨네 아버지가 훔쳐가고 그 이후 갑연이네에 넘어가서 현재까지 문제가 되고 있지만, 본작에선 백매와 하난이의 포지션이 바뀌었다 보니 백매의 혈육인 갑연이를 묘사할 길이 없어 등장시키지 않았습니다(..) 따라서 암주도 등장하지 않았고요. 갑연이 못 만났으니 나름대로 떠돌이로 살아가고 있으려나요. 아무튼, 본작에서 아씨네 아버지가 천동지를 훔친거야, 금방 해결될 듯하니 큰 소동 없이 잘 마무리되어 공물로 천동지가 올라왔을 겁니다. 그리고 애초에 본작의 신룡은 복아와 명영이네 마을을 몰살시킬 리도 없으니 더더욱 천동지에 관한 애로 사항이 생기지 않았고 따라서 주인공조와의 접점도 거의 없다시피합니다저는 픽시브 소설들부터 읽어가토토 면서 참고해보고, 한번 뭐라도 써본 다음에 만족스럽진 못하더라도 얼추 봐줄만한 글이 나온다면 그때 첫 작품으로 찾아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주인공조와의 접점을 잠시 이야기하자면, 복아는 마을이 무사하니 얌전히 마을에 돌아가 명영을 기다리며 기도했을 것이고, 명영이는 갑연이네에 쫓기지 않고 한양에 잘 있겠죠. (10화의 장면은 이벤트성으로 봐주시면 됩니다.) 홍화 정인인 종규는 갑연이가 없으니 상소
난 힘으로 후려친 듯 구부러져 있었던 것이다. 문은 철판 2장으로 만들고, 그 사이에 공간이 있어 안쪽철판이 휘어도 밖에서 보기엔 멀쩡한 것이 특징인데, 그 안에 누가 있었던지간에 두 개의 철판과 그 사이의 벌집구조를 완전히 뭉갠 강력한 힘을 가진 존재라는 것이다. 그래, 우리 아파트도 좀비 천국이지. 마지막으로 12층에 사는 친구에게 인터폰으로 전화를 걸었다. 뭐,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왔다. 좀비화라니. 힙합 좋아하는 친구였으니 그 축제에 간 거겠지. 명복을 빈다. 출격 시간은 내일 오후 12시가 될 듯 하다. 일단, 지금은 마음을 달래야겠으니 롤을 해야겠다. 의외로 몇몇 유저가 남아 있는게 자랑인 게임이다? 오늘은 여기까지 쓴다. 내가 내일 살아 있다면, 또다른 기록을 남길 수 있겠지.오전 8시에 일어나자마자 어제 싸둔 가방을 들고, 근처에 좀비가 없는지 잠깐 살핀 뒤 목발 역할을 해줄 긴 각목을 들었다. 여기서 보는 것만으로는 육교 위에 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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를 올려 숙청을 당할 일도 없었을 겁니다. 홍화는 종규랑 행복하게 살고 있겠죠. 정기는 암주에게 명령을 시킬 갑연이가 작중 드러나지 않으니 동생들과 함께 백정일을 계속하고 있겠고요.작가님이 얼마나 작중 인물 관계를 유기적으로 설정해 놓으셨는지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갑연이 하나 빠다고 주인공조와 사군자간의 연결고리가 증발했어요! 와!그래봤자 하난이랑 사군자끼리 워낙 사건이 많아서 궁밖에 시선을 돌릴 틈도 없긴 합니다. 하하. 하난이 들어오고 나름 세간에선 ‘드디어 나라가 제대로 굴러가는 구나!’ 라며 사람들이 칭찬하지만 궁 안은 여전히 콩가루군요. 진짜 군자즈 복지 환상적이네요., 그렇다고 주인공조와 접점이 아예 완전 제로는 아닙니다. 접점이라기보단 간단한 이벤트 에피소드에 가까워 본편에는 생략했지만, 외전에서 다룰 추국이 내용에 홍화는 잠시 언급됩니다. 원작에서도 사적인 호기심에 홍화가 지은 시조의 주인을 찾아갔듯이 본작에서도 그랬을 테니까요. 만나서 둘은 갈등하지 않을테니 소소한 이
이는 죽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꿋꿋이 제 신념을 말하고, 추국이는 제발, 제발하면서 울며 빌고, 신룡은 미쳐날뛰고, 이 모든 광경을 지켜보며 상황을 쥐락펴락할 수 있는 백매…. 을 위해 가장 중요한 건 정숙성이다. 위에서, 좀비들은 청력이 매우 민감하다고 서술했다. 이게 정확히 어느 정도인지를 알기 위해 유튜브 검색을 한 결과, 모 BJ가 좀비와 셀카를 찍겠다고 설치다가 몸이 뜯겨 죽는 영상을 발견했고, 이를 통해 감염자가 10미터 이상의 거리에서 사람이 말하는 소리를 잡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 냈다. ….. 건물 안에서 알루미늄 캔이라도 밟는 순간, 아주 끝장이다. 그래서 나는 신발 바닥에 카펫을 붙여서 발걸음 소리를 줄이려는 시도를 해 보았고 다소 만족스러운 과를 얻었다. 옷이 쓸리는 소리를 막기 위해 위아래 츄리닝을 입기로 했고, 가방에 넣은 통조림들이 철그럭거리는 소리를 막기 위해 가방을 솜으로 채웠다. 이불에서 빼온 건데, 단수와 함께 난방도 맛이 가서 이불은 꼭 필요하지만 뭐 어떤가. 나 혼자만 덮으면 되고, 집에 이불은 많다. 점심 무렵에 1층까지 정찰을 다녀온 결과 다소 불안한 흔적을 발견했다. 2층 문 하나가 안에서 엄청 형체가 있는 듯 하지만 변형좀비는 아닌 것 같아서, 몇 분 기다리다가 눈깔좀비가 관측을 멈추자 마자 뛰어나갔다. 얼마 가지 못해서 둔치까지의 경사로를 그냥 내려가려 했던 내 판단이 굉장히 잘못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각도가 족히 45도를 넘어가는 가파른 경사로에, 다 마른 잔디까지 심어져 있어서 미끄럽다. 그것도 타 버린 잔디. 바지에 재가 엄청나게 묻었다. 멀쩡한 다리로도 안 넘어지고 가기가 힘든 것인데, 한쪽 다리를 저는 상태에서 여길 내려가려다가 5분 정도는 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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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파) – 물은 깨끗한 것 같음. 동해 수준은 아님. – 탁도가 있어 스노클은 아무 소용 없음.(파도가 없어도 시야 전혀 안나옴) – 생각보다 해안의 깊이가 완만하지 않음. (수영 시 조심할 필요 있음) – 덱하우스음식 나쁘지 않았음(버거는 맛있었음). 테라스 경치는 일품! – 물놀이 목적 보다는 예쁜 바닷가 레스토랑에서 맥주나 음식먹기 좋은 해변임. – 전체적으로 서비스, 환경대비 비용은 적당한 수준이라고 평가. – 한국생각하면 가성비 좋으니 아무데나 좋아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즐기시길~ – 자리는 충분하니 예약에 연연하지 말 것! – 괜찮은 자리 없으면 옆집 가세요~ – 놀이용 바다는 고성 송지호가 최고!!!* 행코코넛 바구니배 – 아빠와 작은딸(10세)은 비추천 / 엄마와 큰딸(15세)은 쏘쏘~ – 9시 30분 픽업 / 실크마리나에서 편도 6000원 정도 – 10시 쯤 배 탔으나 바람불어 덥지 않음. – 중간에 춤추는 뱃사공 구경, 사진포인트, 게잡이 진행 – 솔직히 이걸 왜 하나 싶었음. 고즈녁한 해질녁에 타면 분위기 좋을 것 같기도 함.* 행코코넛 쿠킹클래스 – 결론적으로 모두 좋아함 – 저렴한 만큼 주변 환경이 썩 좋은 것은 아님(감안하고 결정 하시길…) – 그렇다고 못 견딜 만큼 나쁜 환경도 아님. 다 그런데서 살고 계심. – 오픈된 곳에서 진행하나 덥지 않았음.(강가라 바람이 불어요~ 냄새님도 좀 같이 오심~) – 직접 만든 것이라 다들 맛있게 먹음. 후기 그대로 정말 맛 있었음. – 11시 정도부터 1시간 반 정도 소요(식사까지) – 양이 많아 다 먹지 못함. 싸가지고 갔으나 못 먹어서 아까웠음.* 빈펄랜드 – 롤러코스터, 워터코스터 이런거 좋아한다면 추! 아니라면 비추! – 클룩에서 시세보다 저렴하게 예약가능(할인쿠폰 살포 중) – 2일전 예약가능 – 줄서기는 안드로메다로~ 인내심보다는 체력이 중한 곳임. – 성인기준 탈 만한 것도 꽤 됨. 한국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로테이션 타임!!! – 그냥 래시가드 입고 모든 시설 이용하길… 락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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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이 구찮아서 횟 수 줄이는 것이 중요. – 입구 매표소에서 환전 가능함, 환전율도 좋음, 200불 한계있음. – 내부 버기 이용안하고 걸어 다닐 만 함. 애기님이나 어르신 동반가족은 버기 필수 일 듯! – 주말에는 사람이 정말 많다고 함(그랩기사 왈) – 금요일에 사람이 정말 없었음. – 호이안은 “하이바 트렁” 정류소에서 무료 셔틀 승하차 가능. – 돌아오는 셔틀 꼭 1시간 전 아니라도 예약 가능. 오후 4시쯤 가서 예약 추천. 오후 7시 이후 셔틀표는 일직 마감됨.

8월의 호이안 여행- 올드시티는 새벽과 아침시간을 최대한 이용!- 올드시티 근처에 묶으신다면 조식 연연하지 마시고 아침에 올드시티로 산보를 나길~! – 점심 먹고 한낮에는 시원한 리조트나 풀장에서 여유를 만끽!.- 저녁 5시쯤 다시 올드시티가서 식사하고, 인파와 더위에 지칠 때면 리조트로 복!

리조트의 백미, 야간수영으로 지친 몸과 마음 달랠 것.- 저녁 9시 즈음 애들은 방에 두고 다시 올드시티로~ 단체 관광객 빠지고 견딜만한 인파!!!- 투본강 주변이나 올드시티 골목길 야외 테이블에서 현지 맥주!!!(이맛에 여행을 다닙니다.)- 레스토랑은 보통 10시면 문들 닫으니 이 때 리조트로 복귀(한국시간 12시)~ 방에서 기둘리는 애덜 먹을것도 사고~~- 올드시티에는 레스토랑과 카페가 많고 투본강 너머에는 호프(여긴 늦게까지 함)와 야시장이 있음.- 두 군데 분위기가 틀림. 늙은 나는 올드시티가 더 매력적임.- 다시 가지는 않을 것 같지만 낭만적인 좋은 여행지였음. 이왕이면 여름에 가지 마시고 겨울에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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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후 돌아보는 느낌으로 정리 해 보았습니다.호이안은 좋은 차와 맛있는 음식, 낭만적인 멋진 거리가 매력적인 곳 이었습니다.그 많은 음식점들, 찻집들을 더 못가본게 아쉽네요. 너무 더웠어요.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즐거운 시간 되시길 빌께요~.결혼 1년도 안지났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헤어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너무나도 다른 성격이지만 이해하려고 하지 않는 관계가 저를 너무 지치게 하네요..연애시절에도 서로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이별을 결심할때 임신이 되었다는걸 알았어요. 제가 나이가 30대 후반이고 그래서 소중한 생명이 우리가 운명이라는 뜻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받아들이기로 했어요.근데 결혼을 하니깐 서로 다른 성격은 문제되지 않는다고 생각 이 들더라구요. 막상 같이 한집에서 지내다보니 성격이 다른건 조금씩 이해하고 넘겨가기도 하고 그러면 되는거더라구요. 그래서 오히려 결혼하고 남편에게 성격으로 불만이 없었어요.그런데 어느순간 약간 술한잔 하거나 말다툼이 있을때 하는 말들이 저를 아직도 머리속에 맴돌아요.제가 나이가 있고 사회생활도 오래 했지만 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돈을 저축해 놓지 못했어요, 결혼도 현실이라 연애시절때 나는 모아놓은 돈이 없어서 빨리 결혼 못한다고 얘기했어요. 근데 그당시 남편은 괜찮다고.. 지금부터 모으면 얼마나 모으겠냐고.. 우리둘이 잘 하면 되는거라고 해서 없는 돈에 결혼진행비.. 즉 스므메나 기타 부수적인 비용은 제가 다 하고 혼수 결제는 제 카드로 결제하지만 결혼하고 같이 갚아나가는걸로 하고 했어요..신혼집은 전세대출 80%받고 그 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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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투스홀짝 먹튀 없는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먹튀폴리스에서 로투스홀짝 추천받고 대박나서 여행다녀온 후기 올려요!!

3박4일의 일정을 끝내고 짐정리 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잇을꺼같아 조금 끄적여봅니당 (저도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오!)항공편이 00:05분 출발 03:40분 도착 비행기라 0.5박을 해야해서 열심히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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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가야 맘이 편한 스타일이라 많은 업체들을 찾아봤습니다.새벽에 도착해서 마사지 받고 수면을 하긴 좀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마사지샵은 제외하고 찾아보았어요~ 이런 생각을 제가 왜 했을까요..ㅎㅎㅎ-호텔 샌프란시스코 (0.5박)원래는 두근두근비앤비 예약하려했지만원하는 날짜에 저렴한 방이 없어 이곳을 찾게됫어요ㅎㅎ

안좋은 후기 반 평타였다는 후기 반에 고민했지만정말 짐깐 몇시간 잠만자고 점심 픽업을 요청해놓은 상태라단 2인 34000원에 혹해서 결제했어요.나쁜 후기들에 비해 사진이 생각보다 괜찮았기 때문이죠..씻는건 점심먹고 블루워터호텔 체크인해서 샤워하면 되고 수건 걸레 같다해서 내 수건 하나만 챙겨가서 세수할때만 쓰면되고 카페에서 룸확인하고 (화장실 문이 닫히는 룸과 문이 없는 룸 2가지 타입이 있어서 문 닫히는 곳으로 요청했어요) 이정도면 잠깐 자는데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어요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 생각 고치시길 바랍니당ㅎㅎㅎ

앞서 적었듯이 새벽3시40분 도착비행기라 피곤에 쩔은 상태로 공항에 도착했어요픽업신청은 미리 해놨지만 (보름도 전에 결제할때 말씀드리고 비행기 지연없이 출발한다고 출발 전에도 톡남겼습니다 ) 남들은 다 픽업해서 가던데 저희만 남아있었어요밖에서 기다리다 지쳐서 공항카페에서 2시간 기다리면서 보이스톡을 10번은 넘게 걸어본가같아요. 연락은 두절이고 픽업은 안오고 하핳 결국 택시야간할증 붙어 550페소에 호텔까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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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누르니 현지인이 나오길래 한국 매니저 나오면 말해달라하고 체크인이라고도 뭐하지만 하여튼 방으로 들어갔어요. 참..ㅋㅋㅋㅋ정말 답도없더군요 정동진에 일출보러가면 길에서 일출보기 전까지 눈붙이라고 방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데리고 가는 방 아시나요?? 민박집이라고 하기도 뭐한 그냥 시골집..그거보다 더해요ㅋㅋㅋ화장실에 세면대 없구요 문짝 끝이 부셔져서 밖이 보이구요 그냥 폐가인줄 알았어요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개미 3마리보고 그냥 앉아만 있었네요 정말 잠도 안오더라구요.

친구는 그냥 나가자 하는데 시간이 6시? 좀 넘어서 어디 갈데도 없고 침대에 걸터앉아 마사지샵 찾아보고있었어요. 7시쯤되서 현지직원이한국인 매니저 일어났다 길래 이야기하러 갔습니다 왜 픽업 안오셨냐 하니 자기 직원이 12시에 가서 2시간 기다렸다 왓대요저는 3시40분 도착비행기라 하니 바우처를 확인하랍니다바우처를 다시 보니 편명이 제가 타고온 비행기랑 다른 편명이더라구요 당황스러웠어요ㅎㅎ 이게 뭐지?티켓 결제할때 나온 편명이랑 보딩패스 받을때 편명이 달라진건가 해서 호텔예약할 때 항공권예약캡쳐 보낸거 확인하니 제가 타고온 편명이 맞더라구요 호텔측에서 편명을 잘못입력하고 저한테 바우처를 보내놓고 바우처를 확인 안한 제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슨 말하려 하면 아니요 제 말을 먼저 들으세요 하면서 바우처가 뭐에요? 서로의 약속이잖아요? 왜 틀린거 말 안하셨어요? 라고 하시는데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애초부터 잘못알려드린것도 아니고 제대로 보내드렸고 당연히 제대로 입력됬을거라 생각하지 편명을 잘못쓰셨을거라고 생각이나 했겠냐고 말씀 드렸죠. 심지어 제가 비행기를 탄시간이 밤 12시 5분이라서 그때 지연안되고 츨발한다고 연락드렸는데 카톡 읽씹하셨거든요 근데 12시에 픽업을 오는게 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ㅎㅎ 여튼 그 말하니 그럼 제가 처음부터 잘못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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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서 아~죄송하네요 택시비랑 여기 드릴께요 하면서 200페소 주시더라구요? 세부에 사시는분께서 공항에서 시내로 야간에 택시비가 200페소 나온다고 알고계신건 아닐텐데 말이죠.. 그 상황에 조금도 그곳에 있고 싶지가 않아서 페소 받고 근처에 오션마사지 오픈시간 되자마자 바로 뛰쳐나왔어요 (그나마 오션마사지가 가까워서 다행이였어요.) 첫날부터 정말 거지같았네요.세부 놀러가시는 분들 대부분 호캉스 하러 가시는 거잖아요 0.5박에 돈 아까워하지 마세요 제발…정말 크게 후회하고 있어요ㅜㅜ-블루워터 마리바고 호텔 / 2박여행을 급하게 가게된거라 호텔들이 대부분 풀북이라 당한 가격선에서 블루워터를 고게 됬어요아직도 기억에 남은건 웰컴드링크..?

ㅎㅎㅎ레몬그라스티였는데 살짝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룸은 아무마스파 325번이였는데 수영장도 코앞에있고 좋았어요 룸 컨디션은 크림슨이나 플랜테이션이랑 크게 다를거 없는 느낌이였어요.룸 단점을 꼽자면 화장실이 예쁜데 돌이 깔려있어서샤워부스 가는길이 힘들어요ㅜㅜ 지압하는 느낌.. 리고 어메니티 거품하나도 안나서 다음날 세이브모어에서 샴푸랑 트리트먼트 사다 썼어요호텔이 큰편이 아니라 버기카 탈일이 거의 없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느꼇네요 조식먹으러 갈때 3-4분정도 걷는데 그늘이 없어서 살이 타요ㅜㅜ 대신 로비가 가까워서 픽업오시는 분들 기다리게 해드리지 않아서 좋구요

저희는 성인2명이라서 아무마스파 앞에 있는 아무마풀?에서만 놀았는데 튜브100센치 짜리 가지고 잘 놀았어요! 저희보다 조금큰거 가져오신분은 제제하더라구요 조식은 기대하지 마세요~~딤섬 정말 소금먹는줄알았습니당ㅎㅎ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그냥저냥 먹을만 했어요 그래도 이번에 조식먹을때 옆옆자리에서 샤이니 태민이랑 엑소 카이 워너원 하성운 라비 연예인 봐서 신기했어요ㅋㅋ 대부분 가족분들이라 애기들 밥 챙기시느라 그들에게 관심가질 틈이 없으시더라구요 저희만 신기하게 쳐다보구 ㅋㅋㅋ

그 외에 해변에 선베드 생각보다 많지 않고 좌측에 카페처럼 있는데 거기가 뷰가 생각보다 이쁘더라구요 시원하고 체크아웃후에 점심 픽업기다리는 동안 사진찍고 놀기 좋은것같아요 시 생일기념케익 신청하시는 분들은 조금 일찍신청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녁먹고 와서 8시30분에 로비에 말씀드렸더니 늦은시간이라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하셨어요. 통화후에 9시30분에 가져다주신다거 해서 받았지만 받으실분들은 미리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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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타니 호텔 / 1박우선 두짓타니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 글 많이 보실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이 기회에요 ㅎㅎㅎ전 정말 엄~청 만하고 왔어요!!첨에 예약할때 디럭스는 풀북이라해서 어쩔스없이 씨뷰로 예약했습니다 블루워터에서 체크아웃후에 식당 드롭받아 두짓타니가는데 25분쯤 걸린거같아요 정말 외져있어요 ㅎㅎ친구가 물갈이 때문에 휴식이 필요해서 호텔측에 얼리 체크인 부탁했더니 증상 물어보고 약이랑 물 챙겨주고 안쪽에 카우치에 앉아있으면 방 나오는대로 안내해준다고 하셨어요ㅜㅜ 처음이라 그런지 직원들 엄청 친절합니다 30분정도 일찍 체크인해서 쉬는데 친구가 설사도 하고 그래서 로비로 전화걸어서 지사제 부탁했더니 룸으로 가져다 주셨어요 진심 걱정하는 표정으로 화장실은 몇번이냐 가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물어보고 약을 일단 먹고 하나 더 줄테니 계속 안좋으면 4시간 후에 먹으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셨네요ㅎㅎ

친구 재워놓고 트리쉐이드 가서 마사지 받고 (가는데 10분 조금 안걸려요) 와서 저녁 배달시켜먹었어요아직 제대로된 정문이 없는거같아서 차량검사하는곳 앞쪽에서 음식 받아왔어요 로비에서 전자렌지에 돌려달리하면 해줍니당저녁 9시쯤 똑똑 하면서 수건같은거 부족하지않은지 물어보기도 하고 두짓타니에서 제일 감동했던 부분은 저녁쯤에 룸으로 전화와서 친구 상태가 어떤지 혹시 약이 더 필요한지 여쭤봐주시더라구요ㅜㅜ 두짓타니 감덩..(물론 손님이 많이 없어서 가능한걸지두요..)룸 어메니티 샴푸린스는 여전히 별로지만 빗도 있고 네일파일 있는거 보니 신경많이 쓴거 같아요아!

아이 데리고 가시는 분들 샤워부스 수압이 좀 많이 쎄서 살살 틀어놔도 물이 세면대 앞까지 흘러가요타일이 문제인건지 물이 있으면 좀 미끄러워서 아이들 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수건들이 새거라서 참 좋아요. 수건이 꽤 많이 비치되어있으니 큰 타올하나 세면대 앞쪽에 깔아놓거 쓰시는거 추천합니다~조식도 블루워터보다 가짓수는 좀 적지만 퀄리티 면에선더 만족스러웠어요 과일에 망고가 없어서 아쉰긴 하지만 노란수박 있더라구요!애기들이 좋아할만한 하리보나 지렁이젤리 석기시대초콜릿 이런게 많이 준비되어있었어요
그리구 홍콩에서 먹었던 콘지를 세부에서 보게 될줄은 몰랐지만 덕분에 친구가 뭐라도 먹을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혹시라도 아파서 죽이 필요할땐 콘지드시면 될꺼같아요~ 냄새는 룸에서는 못느끼고 복도에서는 조금 느껴졌어요 그래도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였어요소음은 옆방에서 청소할때 빼고는 못느꼇구요공사는 대부분 끝난거 같더라구요 해변 빼구호텔 즐기는데 무리 없어보였어요

로투스홀짝

선셋바에 메뉴판 같은게 아직 안만들어져서 a4용지에 프린트하는거 주긴하지만 딱히 상관없으니까 괜찮았구요 망고스무디 시켰는데 스무디가 아니고 주스같아요 맛은 뭐 그냥 알고있는 그맛입니다 직원들 모두가 유니폼을 입은게 아니라 직원인지 아닌지 헷갈리긴하지만 제가 가봤던 호텔들중 모두가 제일 친절하지 않았나 싶네용그리구 인피니티풀 좋아요 ㅎㅎㅎㅎ완전 좋습니당 ㅎㅎ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당

스포츠토토 적중률 높이기

스포츠토토 적중률, 과연 노력으로 높일수있는가?

안녕하세요 먹튀폴리스입니다.
2019년 새해가 밝고 벌써 3월의 끝자락이 다가왔습니다.
하루하루 시간이 참 빠르게 간다고 느껴지네요 ^^

오늘은 스포츠 배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귀찮기 때문에, 혹은 큰 가치를 느끼지 못하기에 실행하지 않는
스포츠 분석 노하우를 공유드릴까 합니다.

스포츠토토 분석 노하우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먹튀폴리스 먹튀검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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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배팅에 앞서 분석을 할 때 뉴스와 카페 등 모든 데이터 자료 정보를
총동원해서 분석을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배팅 후 결과가 나오면 “미적중” , “미당첨” , “아쉽다” 등
이런 부분만 생각하고 등한시하는 분들이 대다수 이십니다.

복기를 하시더라도 적중한 경기는 맞았으니 대충 넘어가고
적중이 빗나간 경기는 “쓰나미였다.” , “한폴낙이네”
이런 생각만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죠.

(*복기: 바둑에서, 한 번 두고 난 바둑의 판국을 비평하기 위하여 두었던 대로 다시 처음부터 놓아 봄.)

예를 들어서 바둑이라는 게임에서
바둑의 고수분들은 무조건 복기를 필수적으로 합니다.
바둑의 수는 무궁무진하고 오랜 기간동안 바둑경기가 있었음에도
똑같은 바둑은 거의 나오지 않습니다.

복기란, 실패한 원인을 찾고 부족한 부분은 메워서 두번 다시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고 다음에 유사한 상황이 나올때 실수를 줄이기 위한 겁니다.

먼저, 첫째로 사전에 예상하지 못한 변수들을 차후에 다시 한번 되새김질함으로써
사전분석에서 오류를 잡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력 평가와 분석 및 예측이 완벽하게 이루어 질 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어떤 부분에서 실수가 일어났는지,
자신이 어떤 부분(예를 들어 결장자, 뉴스, 선발 등)을
놓쳤는지 다시 한번 확실히 파악해야 합니다.

둘째로 복기를 통해 대비책을 찾음으로써
유사한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 할 수 있습니다.

경기는 분석하고 예측한 대로 실현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강팀이 약팀에게 발목을 잡히는 이변이 속출하기도 합니다.
스포츠 경기도 같은 팀이 다시 맞붙어도 매번 조건과 상황이 바뀌게 마련이지만
바둑처럼 유사한 상황과 조건은 얼마든지 나올 수 있습니다.
바둑에서 정식이 생겨났듯이 스포츠에서도
유사한 상황을 만들어 적용할 수 있습니다.

셋째로 복기가 분석의 출발점입니다.

분석은 방대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루어집니다.
뉴스나 카페, 해당 팀의 전력, 순위, 결장 및 선발, 최근 흐름, 팀의 성향,
여러 픽스터들의 분석 참고 등등 방대한 자료들 중에 하나가 복기 입니다.
배팅에 실수를 줄이기 위해 이전 분석에서 놓친 점들을 찾고 생각지 못한부분들을
캐치하여 새로운 분석에 적용해야 보다 더 높은 적중률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토토 스포츠분석

모든 방법을 동원해도 100% 적중률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허나, 적중률 좋으신 픽스터분들이나 회원분들을 보신다면 단순히
느낌으로만 배팅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단순 취미, 재미 뿐이라면 좋겠지만
금전적인 부분이 걸린 만큼 1% 라도 적중률을 올릴 수 있다면
더 많은 분석방법을 찾아 분석하고 복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먹튀폴리스 2019년 첫번째 스포츠토토 분석 노하우를 마치겠습니다.

먹튀폴리스 먹튀검증
Marketing positioning and marketing strategy – segmentation, targeting, and positioning. Visualization of marketing positioning and similar situations on market.

추가적인 사항 몇가지 공지하겠습니다.
간단하게 말하겠습니다.
저희 먹튀폴리스 네이버 카페에서, 먹튀폴리스 패널분들 고생하셔서 픽 주고 하시는데 거기다가 대고
첫폴낙이라던지 언제쯤 올킬이라던지 그런 힘빠지는 소리들 하지 마시고
패널픽 따라가서 잃었는데 기분 나쁘시다고 하시는분들
카페 이용하지 마시고 패널픽도 따라가지 마시고 본인 혼자 하시면 됩니다.
패널분들 모두 돈 받고 분석픽 공유하는것도 아닌데
댓글 하나 못달망정 그런식의 언행은 화나서 못보겠네요.
막말로 유료픽도 아닌데 승률 100% 여야 되는겁니까?
그런말씀하시는분들 발견되면 무조건 영구탈퇴입니다.

두번쩨로, 요즘 패널분들 글 배껴가는 카페가 많은데, 이런식으로 먹튀폴리스에서만 활동하는 패널분을 사칭해서
자기네 카페에서 홍보하고 난리가 났는데
이거에 속지 마세요.
예전에도 스페셜분석가 “카이블루”, “빅맘” 님 픽도
다른곳에서 다 배껴가는 경우 허다했습니다.
특히 몇몇 카페는 먹튀폴리스에 올라오는 모든 자료들
제목 글씨 하나 빠짐없이 그대로 복사해 갔던 곳입니다.
스페셜분석가, 분석방 가족 패널분들 모두 먹튀폴리스 이외에 다른 카페에서 활동안합니다.
댓글을 보다가 너무 어이없고 황당해서 이렇게 알립니다.
따라가서 틀리니 기분나쁘다? 돈을 잃어서 기분 안좋을 수 있습니다.
근데 그거를 남탓으로 돌리지 마십시오.
오늘부터 다시 일주일 간격으로 활동없으시고 카페 사기 떨어뜨리시는
분들은 모두 강등 및 강퇴 조치 진행되니 다들 필히 참고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저희에게 요즘 먹튀피해신고가 더욱늘고있습니다.
제발, 제발 부탁인데 검증된 안전한곳에서 베팅하세요.
같은 돈 걸고 노는건데 도저히 왜 검증안된 비메이저에서 하시는분들이해가안갑니다.
저희 먹튀폴리스 검증마친곳들 쓰시고 이제는 저희 검증업체 알면서도 안쓰시다가 봉변당해서 연락오는경우 좀
없었으면 하네요.
먹튀당했다는 회원님들 소식들으면 하루종일 제가 다 화가납니다..

봄이 성큼 다가왔네요,
다들 이번 한 주도 힘내시고 좋은 소식들이 많아서
설레는 봄날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