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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 같은거 잘 안쓰는데, 이 카페에 많은 정보로 스포츠토토 https://e-jep.org/ 먹튀폴리스 에서 시작

도움을 받아 저도 도움되시는 분이 있을까해서 남깁니다.

1. 숙소 (차트리움 레지던스 사톤)- 2베드룸 스윗 4, 식 포함 이용- 매우만족- 가성비 갑물론 5성급 1류 수준은 아니지만,

4인가족이 지내기에 아주 넓고 쾌적했음. 특히 넓어서 좋았음. 애들 뛰어다님.일단 2베드룸은 사이즈, 슈퍼싱글2개 가 배치각 방 앞에 별도

욕실/화장실 있음다목적룸(?)에 조리 시설 및 세탁기, 냉장고(중형) 있음세탁 세제는 호텔 매점에서

10바트짜리 사면 번이상 세탁가능수영장은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놀기엔 아주 적당함.무료 음료쿠폰 4장 줌(맥주 또는 쥬스~)4박5일 중 수영장

3번 이용수영후 수영복을 세탁기에 굼 & 탈수 후 말리면 다음날 뽕송하게 입을수 있음.수영장에 큰타월과 썬베드 제공조식은 아주 다양하진

않지만 충분히 먹을 정도의 음식과

종류로 마련됨.마지막 이트 체크아웃 부탁했더니 2시까지 무료로 연장해줌웰컴 과일로 용과 , 사과, 바나나 줌(1번)물은 하루 4병(유리병)

줌샤워실 물이 아주 잘 내려가지 않는 느낌에어 리는 좀 컸지만 성능 굿수영장에 라이프가드

없음, 튜브 사용가능, 바람 넣어줌거의 한국에 와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한국사람 가득.

2. 호텔 주변 정보(1)Tesco otus Rama3: 호텔에서 택시로 5분방콕 내에서 가장 싸다고 드낌(과일, 음료, 베또, 과자, 선실크 등)2번 이용,

도착해서 바로 4일 먹을 물과 간식 등 구입꼬마물 12짜리 구입해서 미리 냉동실에 얼려서 관광 시 가지고 다님.(2) 나라 한식당: 호텔에서 걸어서 3분 (정문으로 나와서 오른쪽(스타벅스쪽))한식이라 싸지 않지만 한국식 생각날때 한번 가볼만함.

1번가서 순두부찌개, 오삼불고기, 김밥 먹었는데 800바트 쯤 나옴. 맛있게 먹었음, 서비스로 헛개물 2병 주심 ㅎㅎ( 아주 잘 마심)(3) 찰브라운( 태국음식): 호텍에서 걸어서 2분 (정문으로 나와 오른쪽)왠만한 태국음식 다있고 돈까스 같은것도 있어 아이들과 가기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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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시장, 기차길 시장, 코끼리 트랙킹- 단독이 아닌 현지 단체투어 예약호텔에서 미장소까지 8.5키로 인데 7시 출발해서 7시 55분 도착(그랩 이용),

여유있게 나온다고 나왔는데 차가 너무 밀려서 마음 조리면서 계속 기사 닥달하며 간신히 출발

(8) 팅 장소인 로빈슨백화점 맥도널드 도착.구글 검새시 25분 걸린다고 나왔었는데 훨씬 더걸린것임위험한 기차길 시장 기차 들어오는 기간 맞춘다고 꾀 급하게 다녔

(끼리-수상시장- 기찻길시장 순 방문)급하게 일정 진행하는것은 호불호가 있을듯함.점심은 깃차길 시장에서 50바트짜리 쌀국수 먹었는데 아주 맛있었음.

수상시장은 번 가보는걸로 만족한 정도, 물건은 별로 살꺼 없고 비쌈, 아이들 경험 상 한개 정도씩 구입,

최최 부른(계산기에 찍어서 보여준 가격)보다 최소한 4분의1정도 가격로 흥정해서 구입.

코끼리는 아이들이 아주 좋아했음, 냄새가 심함.기차길 시장도 그냥 뭐 한번 가봤다는 의미 정도,

출발했던 맥도널드 도착하니 1시 30분 쯤 되서 텔가서 수영함~5. 쇼핑- 쇼핑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별 조언은 없으나,

마지막날 아시안티크 다시 방문해서 애들에게 300 바트씩 주고 사고 싶은거 사라고 더니,

이름 들어간 여귄케이스랑 장난감(아들 중국산 짝퉁 베이블레이드)와 손거울(딸) 구입,흥정하면10~30바트 할인 가능,단 100바트나 80바트나 700원 차이라 중에 생각하니 큰 의미 없는듯…

아시안티크 관람차 성인기준 400바트/인.이것도 첫째는 120 넘는다고 성인요금 냄4바퀴 돌았고 한 15분쯤 걸림, 한번 타볼만한데 싼 느낌.

유일한 로티 가게(가판)있는데 6시부터 판매 시작.망고&애그로티 먹었는데 맛있었음(55바트) 1개 사서 넷이 맛보기 충분.아시아티크 내 식당에서 태국 음 었는데 맛있어서 계속 추가 주문함.

(이름은 기억 안나고 닭꼬치가 메뉴에 있는 유일한 식당)

닭꼬치와 모닝글로리 볶음, 흰밥 각 1번씩 추가로 시킴.6. 입출국심사- 3일 저녁 9시쯤 도착핼는데 10분 기다렸나??? 금방 가남.- 17일 저녁 11시 20분 비행기였는데 이때도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음.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아이들이 어려 걱정했는데 결과적으로 너무 잘 놀다왔네요.특히 태국 사람들 순하고 착한거 같아요.물가도 싸구요~재작년 싱가포르,

작년 홍콩/마카오, 올해 태국 3번째 인데 애은 다 너무 좋았데서 만족합니다.

너무 걱정말고 무리한 일정보다는 여유있게 즐기다 오세요~모바일로 작성해서 오타가 많을듯한데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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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Belle Massage: 카페에서 봤 변 맛사지(오키드 등)

가 자리가 없어 근쳐에 있는 광고보고 찾아간 마사지 (호텔에서 걸어서 5분) 아트파 단지내 상가에 있었는데 인생 맛사지 경험.

아이들도 함께 받는데 너무 좋아함. 심지어 아이둘다

맛사지 받다가 잠듬. 엄마와 아빠는 각각 룸에서 타이맛사지 받고 애들은 밖에 의자에서 발맛사지 받았는데 좋아함.1시간 300트(풋, 타이(전시) 동일 가격)

3. 방콕 단독 투어- 1일 단독투어로 예약해서 호텔로 픽업 옴먼저 사원들과 왕궁 투어는 다른 일행과 함께 단체로 별도 가이드와 함께 고

끝나면 택시 기사가 다시와서 데려감.왕궁 입장시 첫째는 키가 120이 넘어 어른요금으로 계산해야한다고

해서 500바트 추가로 냄.태국은 성인/아이 구분을 나가 아닌 키 120 기준으로 한다고 함.왕궁투어 후 카오산로드 인근으로 이동,

기사에게 음식점 추천 요청해서 알려준 태국 식당에서 점심 식사# 식당- 낀롬 촘싸판

알고보니 저녁에 야경보면 식사하기로 유명한 곳이었음식당도 깨끗하고 서비스도 좋고 음식도 맛있었음.입맛 까칠한 째(딸)도 너무 잘 먹음.파인애플 볶음밥, 풋팟뿡커리(게살 커리),

모닝글로리 볶음, 새우살 튀김 등 먹고 800바트쯤, 매우만족점심 식사 후 카오산로드 걸어서 한바~ 린 아이들에겐 의미 없었음.

가이드와는 카톡으로 연락함.카오산로드 인근 맛사지(투어포함) 1시간, 아이들 추가 각 250바트 추가 지불.(정식 가격)맛사지 후 아시안크 간단히 상점 투어 후 욧시암보트 탑승가이드(기사)가 미리 좋은자리 확보 해주어 좋았으나 다른사람들에게 좀 미안했음. 비가 내렸으나

탈만했고 맥주 또는 음 단한 과일과 감자퇴김,

스넥 등 제공,사원과 왕궁 야경 관람 가능종료 학 20~30남기고 한국 노래로 파티 분위기 조성.호불호가 갈릴듯,

우리 애들은 아이콘의 “사랑 다” 나와서 매우 좋아함.

종료 후 호텔 복귀하기 전 Teso 들려 장보고 들어갔음.가이드(기사)가 호텔 갈때까지 계속 동반해줌.

기사(가이드)가 너무 친절하고 아이들게도 잘해서 의무는 아니라고 했는데 팁으로 300바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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