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투스홀짝 먹튀 없는 먹튀폴리스에서 수익내고 여행다녀온 후기!!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먹튀폴리스에서 로투스홀짝 추천받고 대박나서 여행다녀온 후기 올려요!!

3박4일의 일정을 끝내고 짐정리 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계실수도 잇을꺼같아 조금 끄적여봅니당 (저도 너무 많은 도움을 받아서오!)항공편이 00:05분 출발 03:40분 도착 비행기라 0.5박을 해야해서 열심히 찾아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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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가야 맘이 편한 스타일이라 많은 업체들을 찾아봤습니다.새벽에 도착해서 마사지 받고 수면을 하긴 좀 힘들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마사지샵은 제외하고 찾아보았어요~ 이런 생각을 제가 왜 했을까요..ㅎㅎㅎ-호텔 샌프란시스코 (0.5박)원래는 두근두근비앤비 예약하려했지만원하는 날짜에 저렴한 방이 없어 이곳을 찾게됫어요ㅎㅎ

안좋은 후기 반 평타였다는 후기 반에 고민했지만정말 짐깐 몇시간 잠만자고 점심 픽업을 요청해놓은 상태라단 2인 34000원에 혹해서 결제했어요.나쁜 후기들에 비해 사진이 생각보다 괜찮았기 때문이죠..씻는건 점심먹고 블루워터호텔 체크인해서 샤워하면 되고 수건 걸레 같다해서 내 수건 하나만 챙겨가서 세수할때만 쓰면되고 카페에서 룸확인하고 (화장실 문이 닫히는 룸과 문이 없는 룸 2가지 타입이 있어서 문 닫히는 곳으로 요청했어요) 이정도면 잠깐 자는데 나쁘지 않겠다 생각했어요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 분들 생각 고치시길 바랍니당ㅎㅎㅎ

앞서 적었듯이 새벽3시40분 도착비행기라 피곤에 쩔은 상태로 공항에 도착했어요픽업신청은 미리 해놨지만 (보름도 전에 결제할때 말씀드리고 비행기 지연없이 출발한다고 출발 전에도 톡남겼습니다 ) 남들은 다 픽업해서 가던데 저희만 남아있었어요밖에서 기다리다 지쳐서 공항카페에서 2시간 기다리면서 보이스톡을 10번은 넘게 걸어본가같아요. 연락은 두절이고 픽업은 안오고 하핳 결국 택시야간할증 붙어 550페소에 호텔까지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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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 누르니 현지인이 나오길래 한국 매니저 나오면 말해달라하고 체크인이라고도 뭐하지만 하여튼 방으로 들어갔어요. 참..ㅋㅋㅋㅋ정말 답도없더군요 정동진에 일출보러가면 길에서 일출보기 전까지 눈붙이라고 방 있다고 하시는 분들이 데리고 가는 방 아시나요?? 민박집이라고 하기도 뭐한 그냥 시골집..그거보다 더해요ㅋㅋㅋ화장실에 세면대 없구요 문짝 끝이 부셔져서 밖이 보이구요 그냥 폐가인줄 알았어요 침대에 잠깐 누웠는데 개미 3마리보고 그냥 앉아만 있었네요 정말 잠도 안오더라구요.

친구는 그냥 나가자 하는데 시간이 6시? 좀 넘어서 어디 갈데도 없고 침대에 걸터앉아 마사지샵 찾아보고있었어요. 7시쯤되서 현지직원이한국인 매니저 일어났다 길래 이야기하러 갔습니다 왜 픽업 안오셨냐 하니 자기 직원이 12시에 가서 2시간 기다렸다 왓대요저는 3시40분 도착비행기라 하니 바우처를 확인하랍니다바우처를 다시 보니 편명이 제가 타고온 비행기랑 다른 편명이더라구요 당황스러웠어요ㅎㅎ 이게 뭐지?티켓 결제할때 나온 편명이랑 보딩패스 받을때 편명이 달라진건가 해서 호텔예약할 때 항공권예약캡쳐 보낸거 확인하니 제가 타고온 편명이 맞더라구요 호텔측에서 편명을 잘못입력하고 저한테 바우처를 보내놓고 바우처를 확인 안한 제 잘못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무슨 말하려 하면 아니요 제 말을 먼저 들으세요 하면서 바우처가 뭐에요? 서로의 약속이잖아요? 왜 틀린거 말 안하셨어요? 라고 하시는데 참 할말이 없더라구요 제가 애초부터 잘못알려드린것도 아니고 제대로 보내드렸고 당연히 제대로 입력됬을거라 생각하지 편명을 잘못쓰셨을거라고 생각이나 했겠냐고 말씀 드렸죠. 심지어 제가 비행기를 탄시간이 밤 12시 5분이라서 그때 지연안되고 츨발한다고 연락드렸는데 카톡 읽씹하셨거든요 근데 12시에 픽업을 오는게 여러분은 이해가 가시나요?ㅎㅎ 여튼 그 말하니 그럼 제가 처음부터 잘못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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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시면서 아~죄송하네요 택시비랑 여기 드릴께요 하면서 200페소 주시더라구요? 세부에 사시는분께서 공항에서 시내로 야간에 택시비가 200페소 나온다고 알고계신건 아닐텐데 말이죠.. 그 상황에 조금도 그곳에 있고 싶지가 않아서 페소 받고 근처에 오션마사지 오픈시간 되자마자 바로 뛰쳐나왔어요 (그나마 오션마사지가 가까워서 다행이였어요.) 첫날부터 정말 거지같았네요.세부 놀러가시는 분들 대부분 호캉스 하러 가시는 거잖아요 0.5박에 돈 아까워하지 마세요 제발…정말 크게 후회하고 있어요ㅜㅜ-블루워터 마리바고 호텔 / 2박여행을 급하게 가게된거라 호텔들이 대부분 풀북이라 당한 가격선에서 블루워터를 고게 됬어요아직도 기억에 남은건 웰컴드링크..?

ㅎㅎㅎ레몬그라스티였는데 살짝 달달하니 맛있더라구요룸은 아무마스파 325번이였는데 수영장도 코앞에있고 좋았어요 룸 컨디션은 크림슨이나 플랜테이션이랑 크게 다를거 없는 느낌이였어요.룸 단점을 꼽자면 화장실이 예쁜데 돌이 깔려있어서샤워부스 가는길이 힘들어요ㅜㅜ 지압하는 느낌.. 리고 어메니티 거품하나도 안나서 다음날 세이브모어에서 샴푸랑 트리트먼트 사다 썼어요호텔이 큰편이 아니라 버기카 탈일이 거의 없는게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느꼇네요 조식먹으러 갈때 3-4분정도 걷는데 그늘이 없어서 살이 타요ㅜㅜ 대신 로비가 가까워서 픽업오시는 분들 기다리게 해드리지 않아서 좋구요

저희는 성인2명이라서 아무마스파 앞에 있는 아무마풀?에서만 놀았는데 튜브100센치 짜리 가지고 잘 놀았어요! 저희보다 조금큰거 가져오신분은 제제하더라구요 조식은 기대하지 마세요~~딤섬 정말 소금먹는줄알았습니당ㅎㅎ 아이스아메리카노는 그냥저냥 먹을만 했어요 그래도 이번에 조식먹을때 옆옆자리에서 샤이니 태민이랑 엑소 카이 워너원 하성운 라비 연예인 봐서 신기했어요ㅋㅋ 대부분 가족분들이라 애기들 밥 챙기시느라 그들에게 관심가질 틈이 없으시더라구요 저희만 신기하게 쳐다보구 ㅋㅋㅋ

그 외에 해변에 선베드 생각보다 많지 않고 좌측에 카페처럼 있는데 거기가 뷰가 생각보다 이쁘더라구요 시원하고 체크아웃후에 점심 픽업기다리는 동안 사진찍고 놀기 좋은것같아요 시 생일기념케익 신청하시는 분들은 조금 일찍신청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저녁먹고 와서 8시30분에 로비에 말씀드렸더니 늦은시간이라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하셨어요. 통화후에 9시30분에 가져다주신다거 해서 받았지만 받으실분들은 미리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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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짓타니 호텔 / 1박우선 두짓타니 고민하시는 분들이 이 글 많이 보실것 같아요! 여러분 지금이 기회에요 ㅎㅎㅎ전 정말 엄~청 만하고 왔어요!!첨에 예약할때 디럭스는 풀북이라해서 어쩔스없이 씨뷰로 예약했습니다 블루워터에서 체크아웃후에 식당 드롭받아 두짓타니가는데 25분쯤 걸린거같아요 정말 외져있어요 ㅎㅎ친구가 물갈이 때문에 휴식이 필요해서 호텔측에 얼리 체크인 부탁했더니 증상 물어보고 약이랑 물 챙겨주고 안쪽에 카우치에 앉아있으면 방 나오는대로 안내해준다고 하셨어요ㅜㅜ 처음이라 그런지 직원들 엄청 친절합니다 30분정도 일찍 체크인해서 쉬는데 친구가 설사도 하고 그래서 로비로 전화걸어서 지사제 부탁했더니 룸으로 가져다 주셨어요 진심 걱정하는 표정으로 화장실은 몇번이냐 가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 물어보고 약을 일단 먹고 하나 더 줄테니 계속 안좋으면 4시간 후에 먹으라고 친절히 말씀해주셨네요ㅎㅎ

친구 재워놓고 트리쉐이드 가서 마사지 받고 (가는데 10분 조금 안걸려요) 와서 저녁 배달시켜먹었어요아직 제대로된 정문이 없는거같아서 차량검사하는곳 앞쪽에서 음식 받아왔어요 로비에서 전자렌지에 돌려달리하면 해줍니당저녁 9시쯤 똑똑 하면서 수건같은거 부족하지않은지 물어보기도 하고 두짓타니에서 제일 감동했던 부분은 저녁쯤에 룸으로 전화와서 친구 상태가 어떤지 혹시 약이 더 필요한지 여쭤봐주시더라구요ㅜㅜ 두짓타니 감덩..(물론 손님이 많이 없어서 가능한걸지두요..)룸 어메니티 샴푸린스는 여전히 별로지만 빗도 있고 네일파일 있는거 보니 신경많이 쓴거 같아요아!

아이 데리고 가시는 분들 샤워부스 수압이 좀 많이 쎄서 살살 틀어놔도 물이 세면대 앞까지 흘러가요타일이 문제인건지 물이 있으면 좀 미끄러워서 아이들 조심하셔야할것같아요 수건들이 새거라서 참 좋아요. 수건이 꽤 많이 비치되어있으니 큰 타올하나 세면대 앞쪽에 깔아놓거 쓰시는거 추천합니다~조식도 블루워터보다 가짓수는 좀 적지만 퀄리티 면에선더 만족스러웠어요 과일에 망고가 없어서 아쉰긴 하지만 노란수박 있더라구요!애기들이 좋아할만한 하리보나 지렁이젤리 석기시대초콜릿 이런게 많이 준비되어있었어요
그리구 홍콩에서 먹었던 콘지를 세부에서 보게 될줄은 몰랐지만 덕분에 친구가 뭐라도 먹을수 있어서 다행이였어요. 혹시라도 아파서 죽이 필요할땐 콘지드시면 될꺼같아요~ 냄새는 룸에서는 못느끼고 복도에서는 조금 느껴졌어요 그래도 크게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니였어요소음은 옆방에서 청소할때 빼고는 못느꼇구요공사는 대부분 끝난거 같더라구요 해변 빼구호텔 즐기는데 무리 없어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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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셋바에 메뉴판 같은게 아직 안만들어져서 a4용지에 프린트하는거 주긴하지만 딱히 상관없으니까 괜찮았구요 망고스무디 시켰는데 스무디가 아니고 주스같아요 맛은 뭐 그냥 알고있는 그맛입니다 직원들 모두가 유니폼을 입은게 아니라 직원인지 아닌지 헷갈리긴하지만 제가 가봤던 호텔들중 모두가 제일 친절하지 않았나 싶네용그리구 인피니티풀 좋아요 ㅎㅎㅎㅎ완전 좋습니당 ㅎㅎ긴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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